물랑루즈

이 노래는 당신을 위해 부릅니다. 
모두에게 말해도 좋습니다. 
별거 아니기는 하지만 다 끝났으니 
괜찮다면….괜찮았으면 합니다. 
글로 썼습니다. 
당신이 세상에 있다는 것을 보고서 
얼마나 기분이 좋았는지 

당신같은 사람이 이 노래 를 영원하게 해줍니다.
그래서 사과를 드립니다. 허락도 없이 노래를 써서 
저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잊고 있었습니다. 
중요한 것은 사랑이라는 것입니다. 

당신의 손은 제가 본 가장 아름다운 손입니다. 
모두에게 말해도 좋습니다. 
별거 아니기는 하지만 글로썼습니다. 
당신이 세상에 있다는 것을 보고서 
얼마나 기분이 좋았는지 

필요한 것은 사랑뿐입니다. 
저는 당신을 사랑하기 위해서 태어났습니다. 

<물랑루즈> 중에서 크리스티앙의 노래

댓글

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

관계에 대한 사색

마음만 먹으면 나도 뭐든 할 수 있다구?

Arthur Ashe